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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북노동정책연구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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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26-02] "아프면 쉬고 싶다": 전주 시내버스 유급병가 요구로 본 공공이동의 책임 전가 구조

전북노동정책연구원13시간 전조회 수 7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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📑 [JBLI 이슈페이퍼 2026-02] "아프면 쉬고 싶다": 전주 시내버스 유급병가 요구로 본 공공이동의 책임 전가 구조
- 조용화(전북노동정책연구원 연구위원)

💬 “회사는 전주시를 가리키고, 전주시는 회사를 가리킨다. 그 사이에서 시민을 나르는 노동자의 요구는 멈춰 선다.” (8쪽)

 

- 반복되는 버스 투쟁의 구호들은 이전의 요구들과 겹쳐있습니다. 이번 이슈페이퍼는 2013년과 2024년 두 번의 전북 버스노동자 실태조사를 경유해, "아프면 쉬고 싶다"는 요구가 왜 개인의 복지가 아니라 전주시가 응답해야 할 공공이동의 책임 문제인지 살핍니다.


▪️목차
1. "아프면 쉬고 싶다."
2. 바뀐 것과 남은 것
3. 회사는 전주시를, 전주시는 회사를 가리킨다
4. 개인질병이 된 공공교통의 몸
5. 시간표가 만든 아픔
6. 공공성은 어느 방향으로 굳을 것인가
7. 전주시는 이제 무엇을 책임져야 하는가

 

[2026-02] 아프면 쉬고 싶다.pdf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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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26-01] 공공성 약화가 몸과 시간에 각인되는 현장: 전북 장애인콜택시 노동자 노동조건 실태조사 (by 전북노동정책연구원) 전북노동브리프 2026년 1호 (통권 제13호) (by 전북노동정책연구원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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